주요뉴스
joongang.co.kr
빙하가 만든 ‘시한폭탄’ 터졌다…30분 만에 강 수위 9m 급등
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“히말라야에서 빙하가 원인이 된 홍수는 2000년대만 해도 5~10년에 한 번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한 해에도 여러 차례 발생할 만큼 잦아지고 있다”고 말했다. 안진호 서울대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