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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 김승원 청문준비단 종로에 둥지…3일 첫 출근(종합)
판사 출신 재선 의원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. 김 후보자는 전날(31일) "70년 만의 새 형사사법 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이 되도록 하는 게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고 생각된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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