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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용혜인 장관·비례대표 겸직, 국민 설득 어렵다
기본소득당이 대한민국 정당 생태계에 꼭 필요한 정당이고, 당의 존속을 위해 용 의원이 의원직을 지키는 것 외에 대안이 없다면 성평등가족부 장관직을 포기하는 길을 고민해야 한다.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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