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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사 출신 국방부 장관 후보에 ‘육사 통합’ 물었더니…
[강신철 / 국방부 장관 후보자] "지금의 사관학교도 우리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입니다. 미래의 사관학교도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일 것입니다." '통합에 동의하느냐'는 질문엔 "훌륭한 인재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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