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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철우 경북도지사, 캐머런 전 영국 총리와 지방분권 논의
캐머런 전 총리는 K팝과 드라마, 푸드 등 한류에도 관심을 보였다. 이 지사는 "대담에서 나눈 지혜를 경북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만드는 데 소중히 쓰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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